법정관리 장기화로 유동성 악화 가시화…긴급운영자금 3천억 규모급여 지연·추가 영업 중단까지 악화일로…최대 채권단 협의 변수홈플러스는 지난달 29일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으로 한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2025.12.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리뉴얼 사은품·맥주 팝업"…유통업계, 봄 나들이객 잡기 총력[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금)홈플 익스프레스 매각 '청신호'…하림에 홈플러스 운명 달렸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목)홈플러스 노조 "익스프레스 매각, 정상화 우선…청산 절차 되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