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장기화로 유동성 악화 가시화…긴급운영자금 3천억 규모급여 지연·추가 영업 중단까지 악화일로…최대 채권단 협의 변수홈플러스는 지난달 29일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으로 한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2025.12.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진짜 설 연휴 시작"…유통업계, 팝업으로 고객 잡고 밥상도 풍성하게청주 테크노폴리스·엔포드호텔에 신세계 대형 유통시설 들어온다MBK "홈플 회생절차 계속에 최선…관리인 교체 필요시 협조"법원, MBK·채권단 등에 최후통첩…"13일까지 회생 여부 의견 달라""연휴 배송 마감일 확인하세요"…쿠팡·GS25 반값택배 '연중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