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장기화로 유동성 악화 가시화…긴급운영자금 3천억 규모급여 지연·추가 영업 중단까지 악화일로…최대 채권단 협의 변수홈플러스는 지난달 29일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으로 한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2025.12.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라"…신세계 정용진, '빌리지 운정' 현장 경영쿠팡, 日 '마약 젤리' 판매 논란에…"상품 판매 즉시 중단"관련 기사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