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개시 부서 아닌 새 부서로…수사·기소 분리"'홈플러스 사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MBK홈플러스서울중앙지검반부패3부정윤미 기자 [속보] 檢, '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조치김건희특검, 특별수사관 출신 신경희 변호사 새 특검보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