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구속할 정도 혐의 소명 부족…방어 기회 줄 필요 있어"'홈플러스 사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사전에 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도 대규모 단기 채권을 발행한 것으로 보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26.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병주MBK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김기성 기자 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전장이 바꾼 드론 산업 지형도…K-드론 글로벌 전략 모색관련 기사MBK "홈플 회생절차 계속에 최선…관리인 교체 필요시 협조"영장 기각에 'MBK-홈플러스사건' 중앙지검 반부패2부로 재배당MBK "국감 발언 위증 아니야…서로 다른 질문, 연관 지어 해석"23년 영업 끝 폐점 앞둔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주민들 아쉬움·당혹정부 홈플러스 사태 해결 협력 강조…'회생' 빛줄기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