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구속할 정도 혐의 소명 부족…방어 기회 줄 필요 있어"'홈플러스 사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사전에 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도 대규모 단기 채권을 발행한 것으로 보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26.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병주MBK김명신 기자 제주에도 辛라면 깃발…농심, 라면 체험 공간 '라면 뮤지엄' 오픈'한일정상회담發' 훈풍…K-뷰티·패션·푸드, 벚꽃바람 기대감↑김기성 기자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등 MBK·홈플러스 경영진 구속 면해[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관련 기사'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김병주 회장 구속 면했지만…여전히 어두운 '홈플러스 정상화''홈플 사태' 김병주 구속영장 청구 기각…MBK "검찰 무리한 수사 증명"'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등 MBK·홈플러스 경영진 구속 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