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구속할 정도 혐의 소명 부족…방어 기회 줄 필요 있어"'홈플러스 사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사전에 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도 대규모 단기 채권을 발행한 것으로 보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26.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병주MBK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김기성 기자 첫 '非 군인'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주장방사청, 육군항공사 헬기 산불 진화 장비 개선 만족도 청취관련 기사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법원, 홈플러스 회생 절차 연장 앞두고… MBK, 1000억 긴급자금 선투입'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반사이익은커녕 손님 더 줄었어요"…홈플러스 폐점이 남긴 울산 풍경MBK "홈플 회생절차 계속에 최선…관리인 교체 필요시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