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책임감…검경 합동, 국민 원하는 결과 내놓을 수 있게 최선"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의혹 수사…8일 첫 출근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며 수사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김태훈통일교신천지검경통일교게이트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송송이 기자 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동정] 법무차관, 주한 튀르키예 대사 면담…비자 제도 논의관련 기사'정교유착' 합수본, 윤영호 前본부장 방문조사…통일교 압수수색도'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뉴스1 PICK]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 실체 규명"'정교유착' 검경 합수본 사령탑 김태훈 남부지검장 오늘 첫 출근'정교유착' 합동 수사 체제 본격 돌입…김태훈 본부장 8일 첫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