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책임감…검경 합동, 국민 원하는 결과 내놓을 수 있게 최선"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의혹 수사…8일 첫 출근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며 수사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김태훈통일교신천지검경통일교게이트정재민 기자 "BTS 정국도 대기업 회장도 당했다"…中 총책 구속영장 신청(종합2보)"BTS 정국 84억 뜯길 뻔"…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송송이 기자 고교 선배 변호사 사건 형량 감경한 판사, 3억 대 채무상환 압박헌법연구관 추가 채용에 257명 몰렸다…10년 새 최다 지원관련 기사경찰, '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 혐의 고발 건 서울청에 이송합수본, 통일교 압수수색…한학자 총재 '횡령·비자금' 수사정교유착 합수본, 통일교 전 총무처장 참고인 소환경찰, '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 혐의 고발 건 동대문서 배당합수본, 김규환 전 의원 '통일교 고문료 의혹' 내사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