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책임감…검경 합동, 국민 원하는 결과 내놓을 수 있게 최선"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의혹 수사…8일 첫 출근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며 수사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김태훈통일교신천지검경통일교게이트정재민 기자 경찰, 8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1355명 전담수사체계 편성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송송이 기자 '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사건, 중앙지검 여조1부 배당숙련 외국인 유치해 지역경제 살린다…인력 육성 비자 신설(종합)관련 기사합수본, 통일교 前비서실장 2차 소환…'정교유착' 총재 지시 여부 추궁'11시간 빈손 철수' 합수본, 국힘 압색 재개…'당원명부 협조' 변수임종성·김규환 줄소환 다음 전재수?…합수본, 통일교 수사 속도(종합)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출석…"돈 받을 이유 없다" 통일교 의혹 부인'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임종성, 합수본 재출석…내일 김규환 소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