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이첩 검토…법왜곡·특수직무유기 혐의부산시장 후보 확정 하루만에 '공소시효·증거 부족' 판단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과 면담에 앞서 포옹하고 있다. 합수본은 이날 전 의원의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공소시효 완성 및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전 의원은 전날인 9일 부산시장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 2026.4.10 ⓒ 뉴스1 유승관 기자권준언 기자 [단독]'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대마 투약' 혐의 구속'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에 벌금 1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