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김규환 전 미래한국당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에 마련된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윤미 기자 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