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회장·법조인 등 개인정보 탈취…380억 빼돌려법무부, 공범 송환 후 9개월 만에 추가 신병 확보웹사이트를 해킹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A 씨가 지난해 8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뉴스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국송환중국인총책코인주식정재민 기자 [부고] 배규빈 씨(연합뉴스TV 사회부 기자) 조모상[부고] 최백진 씨(OBS 경인TV 보도영상팀 부장) 부친상최동현 기자 '14조 유가 담합' 정유 4사 재판행…"만성화된 관행 노골적 표출"(종합)'14조 기름값 담합' HD현대오뱅 등 정유4사 실무진·법인 무더기 기소관련 기사정국도 84억 털릴 뻔…구속 재벌·군복무 연예인 해킹해 484억 꿀꺽"BTS 정국도 대기업 회장도 당했다"…中 총책 구속영장 신청(종합2보)"BTS 정국 84억 뜯길 뻔"…재력가 노려 380억 턴 中 해킹 총책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