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중 재벌' 등 검색해 대상 물색…390억 빼돌려웹사이트를 해킹해 39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B 씨가 지난해 8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뉴스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BTS정국해킹코인주식구속영장송환정재민 기자 투표용지 안 넣고 소란, 투표소 잘못 찾고선 폭행…경찰 수사작업복 입고, 휠체어 타고…전국 투표소 새벽부터 '오픈런'(종합)최동현 기자 '투표지 부족' 검경 합수본 출범…李대통령 지시 이틀만(종합)'투표지 부족' 검경 합수본 출범…27명 규모, 중앙지검 설치관련 기사정국도 84억 털릴 뻔…구속 재벌·군복무 연예인 해킹해 484억 꿀꺽"BTS 정국 84억 뜯길 뻔"…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BTS 정국 84억 뜯길 뻔"…재력가 노려 380억 턴 中 해킹 총책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