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중 재벌' 등 검색해 대상 물색…390억 빼돌려웹사이트를 해킹해 39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B 씨가 지난해 8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뉴스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BTS정국해킹코인주식구속영장송환정재민 기자 "BTS 정국 84억 뜯길 뻔"…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부고] 노기섭 씨(문화일보 산업부 기자) 외조모상최동현 기자 올해 경력 법관 채용에 검찰 출신 지원자 70여명…역대 최다"BTS 정국 84억 뜯길 뻔"…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관련 기사"BTS 정국 84억 뜯길 뻔"…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BTS 정국 84억 뜯길 뻔"…재력가 노려 380억 턴 中 해킹 총책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