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중 재벌' 등 검색해 대상 물색…390억 빼돌려웹사이트를 해킹해 39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B 씨가 지난해 8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뉴스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BTS정국해킹코인주식구속영장송환정재민 기자 "통화내역 등 증거 제시에 진술 변화"…부 경장, 일부 혐의 시인(종합)[단독] '제주 실종 사건' 부 경장 심경 변화 생겼나…일부 혐의 시인최동현 기자 중수청 지원철회 오늘 마감인데 공소청 직제안 여전히 '깜깜'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