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중 재벌' 등 검색해 대상 물색…390억 빼돌려웹사이트를 해킹해 39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B 씨가 지난해 8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뉴스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BTS정국해킹코인주식구속영장송환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최동현 기자 검찰총장 대행 "李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다"검찰청 폐지 후 첫 국감…이정현 대행 "공소청 본연 역할 다하겠다"관련 기사정국도 84억 털릴 뻔…구속 재벌·군복무 연예인 해킹해 484억 꿀꺽"BTS 정국 84억 뜯길 뻔"…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BTS 정국 84억 뜯길 뻔"…재력가 노려 380억 턴 中 해킹 총책 송환전국민 주소·전번 털린 쿠팡…'유명인 스토킹 범죄' 2차 피해 우려"텔레그램 협력, 금단 영역 넘은 거죠"…사이버 수사는 진화 중[베테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