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서에서 동일 사건 수사 중인 서울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로'통일교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서울 서초구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재수법왜곡특수직무유기권진영 기자 '절도범' 몰린 외국인, 알고보니 '불법추심 피해자'…檢보완수사로 밝혀내검찰,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간첩' 주장 유튜버에 징역 8개월 구형권준언 기자 합수본, 선관위 7곳 압색 종료…투표지 인쇄계획·예산안 등 확보(종합)'월드컵 거리응원' 광화문, 경찰 260명 배치…안전관리 강화관련 기사경찰, '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 혐의 고발 건 동대문서 배당'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특수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