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서에서 동일 사건 수사 중인 서울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로'통일교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서울 서초구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재수법왜곡특수직무유기권진영 기자 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권준언 기자 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유턴 차량 피하다 상가 돌진한 1톤 화물차…운전자·보행자 3명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