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서에서 동일 사건 수사 중인 서울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로'통일교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서울 서초구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재수법왜곡특수직무유기권진영 기자 "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권준언 기자 막아낼 돈도 사람도 부족한데…학원·병원까지 번진 'AI 해킹' 위협일요일 전국 곳곳 가을비…제주 최대 60㎜·돌풍 동반 [오늘날씨]관련 기사경찰, '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 혐의 고발 건 동대문서 배당'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특수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