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김선동·김성태·나경원·박성중·윤한홍·이장우·황교안 항소항소장 제출 기한 27일 자정 전까지…2심서 유무죄부터 다투나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충돌항소자유한국당국민의힘권진영 기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오늘 항소심 최후진술…선고만 남아'18억 투자사기' 태영호 장남, 1심 징역 3년 6개월김종훈 기자 서울한옥위크 방문객 8.5만명…전년보다 15% 증가상계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2200가구 이주·철거 절차 본격화관련 기사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처분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막판 고심'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의원 "정치검찰의 보복적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