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김선동·김성태·나경원·박성중·윤한홍·이장우·황교안 항소항소장 제출 기한 27일 자정 전까지…2심서 유무죄부터 다투나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충돌항소자유한국당국민의힘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처분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막판 고심'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의원 "정치검찰의 보복적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