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김선동·김성태·나경원·박성중·윤한홍·이장우·황교안 항소항소장 제출 기한 27일 자정 전까지…2심서 유무죄부터 다투나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충돌항소자유한국당국민의힘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추석 앞두고 전국 8개 단지 청약…총 4591가구 규모거래 급감에도 동탄 30대 비중↑…삼성전자 '5억 대출' 새 변수관련 기사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처분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막판 고심'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의원 "정치검찰의 보복적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