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 없는 청탁 처벌 못해…행위 자체는 과태료 대상"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나경원 후보를 바라보고 있다. 2024.7.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한동훈국민의힘자유한국당패스트트랙사건국회영등포경찰서불송치윤주영 기자 제주 본격 장마 시작…내일 남부지방 확대, 수도권은 언제허위호재 코인시세 1000배 뻥튀기로 4억 챙긴 일당…실형 구형관련 기사한동훈 "김영삼·김덕룡, 진영 초월해 대한민국 위한 감동의 정치"국힘 전남도당,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환영 입장 "초당적 협력"칼 빼든 장동혁 "징계 요청 답할 때 됐다"…윤리위로 기강 잡기장예찬 "장동혁, 지선 선전 사퇴이유 없다…차기당권 張羅安, 대권 張安吳"'반도체 호남행' 충돌…野 "전당대회용" 與 "지역갈등 조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