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 없는 청탁 처벌 못해…행위 자체는 과태료 대상"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나경원 후보를 바라보고 있다. 2024.7.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한동훈국민의힘자유한국당패스트트랙사건국회영등포경찰서불송치윤주영 기자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전력구 불 10시간만에 꺼져…한때 출입구 폐쇄(종합)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화재…주민 잠옷 바람 대피관련 기사여야, 李대통령 이스라엘 발언 놓고 공방…"보편적 인권" vs "객기 멈춰야"조작기소국조특위 또 충돌…야 "위헌·위법" 여 "소가 웃을 소리"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등 증인…野반발(종합2보)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남욱 등 증인채택(종합)국힘 "정치검찰 대명사 한동훈 국조 부르자"…민주 "방해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