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 없는 청탁 처벌 못해…행위 자체는 과태료 대상"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나경원 후보를 바라보고 있다. 2024.7.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한동훈국민의힘자유한국당패스트트랙사건국회영등포경찰서불송치윤주영 기자 '시세조종 혐의' 대신증권 전 부장·공범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알파고 대국 10주년…이세돌 "AI로 인간 한계 극복 가능"(종합)관련 기사나경원, 한동훈 겨냥 "당은 근조리본 달고 필버, 누군 나홀로 세 과시…통탄"나경원, 장동혁 입장 당내 반발에 "누가 더 옳은 지 따질 때 아냐"서울시장 맞대결…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조원씨앤아이]서정욱 "나경원은 우파 잔다르크, 서울시장 출마…배현진 징계 없다, 韓이 끝"친한계·오세훈 압박에도 거취 침묵한 장동혁…내홍 불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