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 없는 청탁 처벌 못해…행위 자체는 과태료 대상"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나경원 후보를 바라보고 있다. 2024.7.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한동훈국민의힘자유한국당패스트트랙사건국회영등포경찰서불송치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관련 기사野 "서울시장 놓고 사법부 겁박에 오만한 자리 잔치" vs 與 "호들갑"韓총리, 대정부질문 데뷔전서 '강온' 오갔다…野와 설전·한동훈엔 사과대정부질문, 김승원 놓고 격돌 '주가조작 vs 수사자료 상납'(종합)여야, 대정부질문서 김승원 놓고 충돌…"패가망신 조치" "檢 수사자료 상납"민주, 한동훈 '김승원 녹취록 짜깁기' 총공세…"악마의 편집·캐비닛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