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5개월 만에 열린 청문회…"공직자 누구도 재난 대응에 책임 안 져""김광호 전 서울청장 증인 선서 거부는 후안무치한 행태…반드시 고발"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유가족들이 피켓을 들고 방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특조위이태원참사유가족김광호이상민권진영 기자 "학교 앞인데 안 멈춰요"…스쿨존 하굣길 단속에 곳곳 '적발'이틀 연속 전국에 비…전라권 최대 70㎜[오늘날씨]관련 기사김용남 "제가 미숙하고 부족했다"…세월호 발언·尹캠프 활동 사과'이태원 특조위' 위원장은 사임, 조사국장은 감사…유족 "무책임"(종합)이태원 특조위, 박희영 용산구청장 고발 검토"자식 팔이" 공인의 이태원 참사 막말, 혐오·음모론 키웠다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