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국힘 이어 민주당 건도 항소포기…피고인 항소로 2심 예정2019년 4월 26일 새벽 국회 의안과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이 패스트트랙 지정안건 법안제출을 위해 의안과 진입을 시도하다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당직자들과 쇠지렛대 빼앗기위해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2019.4.26/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항소검찰민주당국민의힘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檢, 가상자산법 1호 사건 1심에 항소…"부당이득·원금 철저히 박탈해야"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李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종합)'통일교 의혹 수사' 검경 합수본 이르면 금주 출범…본부장에 김태훈檢, '패트 충돌' 민주당 사건 항소포기…기한 마지막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