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지난달 '전원 벌금형' 국민의힘 1심 항소포기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의원들이 2019년 4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서 여당의 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 제출을 저지하기 위해 입구를 막고 있다. 2019.4.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항소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추석 앞두고 전국 8개 단지 청약…총 4591가구 규모거래 급감에도 동탄 30대 비중↑…삼성전자 '5억 대출' 새 변수관련 기사野 "서울시장 놓고 사법부 겁박에 오만한 자리 잔치" vs 與 "호들갑"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처분檢, 가상자산법 1호 사건 1심에 항소…"부당이득·원금 철저히 박탈해야"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