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사투리 억양 기억나"…金측 "직접 전달 안 했는데 허위진술" 지적법원 "상상을 사실처럼 이야기하는 버릇 있냐?" 지적…"통화 녹음으로 확인"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상민이우환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유수연 기자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 연장…6월 5일 증인신문 예정(종합)'1억 공천 헌금' 강선우, 혐의 전부 부인…"무죄 선고돼야"관련 기사'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잔금 송금한 김건희…재판 영향은특검,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金 측 "희대의 악녀로 낙인"(종합)특검,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에 징역 7년 6개월 구형'매관매직' 김건희 1심 마무리…목걸이·금거북이·디올백 등 수수'김건희 그림청탁' 무죄→유죄…김상민 2심 징역형 집행유예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