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사투리 억양 기억나"…金측 "직접 전달 안 했는데 허위진술" 지적법원 "상상을 사실처럼 이야기하는 버릇 있냐?" 지적…"통화 녹음으로 확인"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상민이우환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유수연 기자 '北 무인기' 재판 5월 27일 본격화…검찰 "군사상 이익 침해"'미군 위안부' 피해자, 국가·주한미군 상대 손해배상 소송 시작관련 기사'이우환 그림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2심, 17일 종결 전망(종합)경찰, 김건희 금품수수 연루 의혹 모친 최은순 첫 소환 조사김상민 "이우환 그림 통관내역 없다" vs 특검 "관세 대상 아냐"'양평 개발 특혜 의혹' 김건희 母·오빠 "개발 부담금 청탁한 적 없어"김상민 '공천 청탁 대가' 이우환 그림, 17일 법정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