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6일 1심 선고…일부 수수 사실 자체 인정, 대가는 부인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사건은 대법으로…통일교 집단 가입 의혹, 8월 시작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의 결심공판 진행된 가운데 김건희 씨가 변호인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비상계엄 준비' 여인형 "내란특검 이미 기소, 공소기각돼야"관련 기사'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