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까지 일시 석방…특검 "일반 수용자와 형평 고려해야"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통일교 현안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2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한학자3대특검유수연 기자 '1억 공천 헌금' 강선우, 혐의 전부 부인…"무죄 선고돼야"법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한 달 연장…6월 30일까지관련 기사법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한 달 연장…6월 30일까지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윤영호 "한학자 측 '통일교 교단 복권' 제안하며 회유" 법정 폭로'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