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까지 일시 석방…특검 "일반 수용자와 형평 고려해야"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통일교 현안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2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한학자3대특검유수연 기자 네이버,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 안한다…"경영환경 변화"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소액주주 간담회 비판…"소통 아닌 쇼통"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징역 2년'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이달 30일로 연장13년 구형했는데 한학자 징역 2년…"윤영호가 주도", 공소기각도통일교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교세 확장 위해 정치세력 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