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0만원 추징, 디올 가방 등 몰수 요청…내달 26일 선고특검 "영향력 사적 거래"…金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25.8.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매관매직3대특검유수연 기자 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네이버, 그로스 서밋 콘퍼런스…광고주에 AI 기반 광고 기술 소개문혜원 기자 "더 큰 파장 있을 텐데"…보완수사권 논쟁에 묻힌 '조건부 구속·석방'"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관련 기사김건희 측, '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시계 잔금 2900만 원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