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0만원 추징, 디올 가방 등 몰수 요청…내달 26일 선고특검 "영향력 사적 거래"…金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25.8.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매관매직3대특검유수연 기자 제이알글로벌리츠, 당분간 사업 정상 운영…회생절차 개시 보류[속보] 법원, 제이알글로벌리츠 회생절차 개시여부 보류 결정문혜원 기자 특검, 前 KTV 원장 징역 5년 구형…"비상계엄 선전 동조 행위"[속보] 특검, '계엄 비판 뉴스 삭제' 前 KTV 원장 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