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0만원 추징, 디올 가방 등 몰수 요청…내달 26일 선고특검 "영향력 사적 거래"…金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25.8.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매관매직3대특검유수연 기자 단속 중 성매매 여성 나체 촬영해 단체방 공유한 경찰…2심 "830만 원 배상"'서해 피격' 서훈·김홍희 오늘 2심 선고…1심 무죄문혜원 기자 "학력·수입·성향 유출됐다"…듀오 집단소송, 1000명으로 확대'서해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자진월북 판단, 허위 아냐"(종합)관련 기사김건희 측, '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시계 잔금 2900만 원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