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1.4억 원 상당 '이우환 화백 그림' 전달 인정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문혜원 기자 "학력·수입·성향 유출됐다"…듀오 집단소송, 1000명으로 확대'서해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자진월북 판단, 허위 아냐"(종합)관련 기사'재직 중 정치활동' 김상민 전 검사, 징계취소 소송 2심도 패소[인사] MBC[인사] 경찰청[6·3지선-표]경북 기초의원 시·군별 당선인 명단한승범 고대안암병원 교수팀, ICKHS 2026 우수구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