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1.4억 원 상당 '이우환 화백 그림' 전달 인정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문혜원 기자 [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20년 원룸관리한 형, 보증금 다른 임차인 반환에 써도…대법 "횡령 아냐"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 징역 5년 불복 상고… 선고 하루 만'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5년…일부 무죄로 뒤집혀 감형(2보)[속보] 법원 "김건희, 김상민에게 이우환 '진품' 그림 수수…1억4000만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