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1.4억 원 상당 '이우환 화백 그림' 전달 인정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문혜원 기자 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2심서 징역 3년 구형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위헌 아냐"…윤석열 위헌제청 신청 기각관련 기사커피도 쪼개서 거래한다…비단, 'e커피' 출시'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생중계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서동주 "'검침원 김상민입니다' 나와 문자 주고받던 강도, 김규리 집 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