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관련자 중 첫 결심…1심 선고 내년 1월 21·28일 유력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이세현 기자 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경찰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안전한 등·하원 위해"…어린이 통학버스 4300대 점검 실시서한샘 기자 [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美대학 기여 편입학 시켜줄게" 8.5억 뜯은 가짜 입시컨설턴트 실형 확정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자식 팔이" 공인의 이태원 참사 막말, 혐오·음모론 키웠다종합특검, 6개 의혹 본격 수사…인력난에 증거 확보 등 '첩첩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