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관련자 중 첫 결심…1심 선고 내년 1월 21·28일 유력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공장서 일하며 원격으로 대학 수업…北 원격교육에 담긴 지방발전 전략[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기자의눈] 정말 법원행정처가 재판에 관여하기 바라십니까?與 "조희대, 국조서 철저 검증"…일각선 여전히 "탄핵해야"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