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관련자 중 첫 결심…1심 선고 내년 1월 21·28일 유력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이세현 기자 '아차'하면 나도 선거법 위반?…투표장 재진입·용지 훼손 판결 보니12·29 여객기 참사 특수단, 운영 기간 연장…"정해진 기한 없이 수사"서한샘 기자 "항소이유서 기간 맞춰 냈는데 각하"…재판소원 6번째 본안 심사손님 가장한 경찰 "핸드 되냐" 묻자, 업주 '끄덕'…대법 "함정수사 아냐"관련 기사한덕수 측 "내란특검, 박성재 수첩 위법 수집"…법정 공방'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징역 1년6개월·법정구속…"죄책 무거워"(종합)'사후 계엄선포문 작성' 강의구 1심 징역 1년 6개월…법정 구속첫 무죄에 미소 지은 尹 "의미 커, 재판부 용기에 감사…이제 시작"진행 중 재판 8건 '피고인' 윤석열…기소 내용 전체 '무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