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47명서 20여명 규모로 축소…"신속 결과 위해 최선"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양수) 현장조사단이 20일 전남 무안공항 사고현장을 방문해 유가족 등과 함께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2026.1.20 ⓒ 뉴스1 김태성 기자이세현 기자 [속보] 12·29 여객기 참사 특수단 "운영 기간 연장…20여명 규모 재편"경찰, 김병기 수사 지연에 "때 되면 종결"…방시혁엔 "보완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