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황교안체포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황교안 "SNS 글 내가 쓴 것 아냐"…'내란선동' 첫 재판서 혐의 부인'내란 선동' 황교안 재판부 기피, 대법서 최종 기각…곧 재개될 듯황교안, '尹 징역 5년 선고'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에 재항고서울고법, 황교안 전 총리 '재판부 기피 신청' 즉시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