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란 성립 안 하면 내란 선동도 무죄' 취지 주장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른바 ‘올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변호인단을 자처하며 출석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내란선동결심권진영 기자 대법 '학폭재판 노쇼' 피해 유족이 제기한 손배소 종료 확정'박원순 피해자 신원 노출' 정철승 변호사 법정 구속…2심 징역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박지원 "지귀연, 尹 구속만료 풀려나면 폭동…黃 영장 기각 예상, 혼자 떠들어서"내란특검, 황교안 전 총리 체포영장 집행 중…내란선동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