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기피 신청 기각 후 낸 즉시항고 기각내란 선전·선동 혐의 관련 내란특검팀에 의해 체포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등검찰청에 도착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황교안유수연 기자 카카오, 서울아레나 네이밍 스폰서십 계약 체결…100억 규모다음 날씨서 '광주' 사라졌다…'서구' 표기, 광주·전남 통합으로 개편관련 기사서울고법, 황교안 전 총리 '재판부 기피 신청' 즉시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