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국무총리.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황교안내란특검유수연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요구 사실 공고하라"…지노위 시정신청관련 기사황교안, '尹 징역 5년 선고'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에 재항고[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특검, 與 '사법부 수사' 요청에 "사실관계 확인중…혐의 있다면 수사해야"정략적 권력 사유화, 안 된다 [전문가 칼럼]내란특검 "황교안 휴대폰 포렌식 아직…증거·진술로 영장 재청구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