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 "SNS 게시글, 직접 작성 안 한 것 많아"7개월 간 2차례 '재판부 기피'…모두 기각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부정선거"를 외치고 있다. 2026.6.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내란선동특수공무집행방해비상계엄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