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 "SNS 게시글, 직접 작성 안 한 것 많아"7개월 간 2차례 '재판부 기피'…모두 기각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부정선거"를 외치고 있다. 2026.6.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내란선동특수공무집행방해비상계엄권진영 기자 김승원, '장애인 복지 예산 특혜' 의혹에 "가족 삶 폄훼하는 네거티브"법무부 "1검사 1재판부 배정해야…공소청 2300명 감원, 공소유지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