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욱 등도 실형, 법정 구속…사업시행자 선정 특혜·업무상 배임 인정"공공에 가야할 이익이 민간업자에게"…선고 직후 유동규·정민용 항소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왼쪽부터)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 2023.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비리김만배유동규남욱정영학정민용징역형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 2심 첫 공판서 배임·횡령 전면 부인"대장동 비리' 항소심 본격 시작…1심서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13일 본격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