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0명 송치·7명 구속…10월까지 2차 특별단속유형별 단속 인원 (경찰청 제공)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