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직쟁의 국장 징역 9년6개월·보건의료노조 실장 징역 3년금속노조 부위원장·연맹 조직부장은 무죄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민주노총민노총간첩이장호 기자 '부정선거 감시단' 개인정보 선거 이용 김세의, 무죄 확정대법, 경력 법관 임용 예정자 146명…검사 출신 32명관련 기사"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경남 남부권 레미콘 노조 "단체교섭 거부 사용자 엄정 수사해야"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정점식 "정부 입맛따라 적용되는 노란고무줄법…본인들만 빠져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