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 등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도한 수갑, 포승 결박이 기본권 침해라는 취지의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예고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법소원고진수신윤하 기자 서울대 차기총장 후보 4인 압축…강준호·김현철·이재영·최해천 교수장애인은 곤돌라 탑승 안돼…인권위, 무주군·덕유산리조트에 개선 권고안소연 수습기자 주주단체, 삼성전자 이사회·노조 집행부 추가 고발'300만원 아끼는 웨딩사진'…AI로 직접 만들어보니 '20초'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