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 등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도한 수갑, 포승 결박이 기본권 침해라는 취지의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예고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안소연 수습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법소원고진수신윤하 기자 중수청, 고소·고발 사건 배당 시작…서울 등 6개 지방청 업무 본격화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안소연 기자 '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 심문…절차적 하자 공방(종합)'당원권 정지 징계' 서범수·진종오 법원 출석…"선택적 징계"관련 기사"포랜식 참관 때 4중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