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무죄 확정으로 수사상금 환원 차원국정원장 명의 사과 이은 후속 조치서울시 서초구 내곡동 국가정보원. 2014.4.15 ⓒ 뉴스1관련 키워드국정원민주노총간첩무죄대법원한상희 기자 외교부 "한미 외교장관, 통화서 '비핵화' 논의…목표 흔들림 없어"北,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14종목 100여명 파견…지난 대회보다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