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합의·스스로 출입 등 감경 기준 보완해야"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효자로 일대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중처법중대재해양형기준대법원신은빈 기자 수서역 인근 아파트 불 1시간 20여분만 꺼져…인명피해 없어(종합)강남구 수서6단지 아파트 화재…연기 발생해 주민 대피관련 기사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양대노총 "중처법 무력화, 항소 촉구"노동계 "아리셀 화재는 예견된 참사…경영자 책임 물어야"'野 중처법 2년 유예안 거부' 노동계 "개악시도 무산 환영"중처법 유예 실패…국힘 "중소 눈물 외면" 민주 "안전 우선"윤재옥, 민주당 중처법 유예 거부에 "중소기업 눈물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