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시간 30여분, 오후 40여분 만에 조사 종료 후 조서 열람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가 14일 구속 후 첫 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호송차량을 타고 들어가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안창호 인권위원장 "호르무즈 파병 검토 우려…외교적 해결 우선”경찰, 檢 의견 요청하면 수용여부 기록 남겨야…수사관 회피제도 확대남해인 기자 與, 용혜인 기자회견에 '곤혹'…"거취 정리돼야" 내부 목소리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관련 기사"남편때문에 다 잃어" 울먹인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부인(종합)특검,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7년형 유지 요청'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공소기각 요청…"특검 수사권 의문"'내란선전' 혐의 이은우 전 KTV 원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윤석열 "국민 속이려고 했겠냐"…항소심서도 허위사실 공표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