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맏사위 박성근 검사, 순방 직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임명특검, 서희건설 뇌물 혐의 적용 강제수사 착수…시일 내 소환 수순11일 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나토 목걸이 의혹'과 관련해 서희건설을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희건설 사옥 모습. 2025.8.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희건설김건희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티앤씨재단 T장학생, 전국장애인체전서 메달 6개 획득LS마린솔루션, 1569억 원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황보준엽 기자 가덕도신공항 연내 착공 앞두고 '6200억 증액' 조율…협의체 가동"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관련 기사"남편때문에 다 잃어" 울먹인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부인(종합)특검,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7년형 유지 요청김건희 수행비서 "1300만원 관저 그릇, 김건희가 사비로 정산"'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혐의 부인…특검 "항소 기각해야"'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첫 공판…1심은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