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맏사위 박성근 검사, 순방 직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임명특검, 서희건설 뇌물 혐의 적용 강제수사 착수…시일 내 소환 수순11일 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나토 목걸이 의혹'과 관련해 서희건설을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희건설 사옥 모습. 2025.8.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희건설김건희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檢-공수처 보완수사 핑퐁에 13억 뇌물 의혹 못밝혀…"중수청도 재발"(종합)검찰, '13억 감사원 뇌물수수 사건' 불기소…"보완수사·요구 불가"황보준엽 기자 "신기술, 대한민국 안전을 세우다"…건설교통신기술 1566건 접수[단독] 공공분양도 집단대출 공백…수방사 '1.4억' 중도금 비상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금품수수 연루 의혹 모친 최은순 첫 소환 조사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금품 수수 인정…"비판과 처벌 구분돼야"'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