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맏사위 박성근 검사, 순방 직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임명특검, 서희건설 뇌물 혐의 적용 강제수사 착수…시일 내 소환 수순11일 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나토 목걸이 의혹'과 관련해 서희건설을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희건설 사옥 모습. 2025.8.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희건설김건희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LS그룹 3세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주한일본대사 예방한성숙 총리 "미국 기업 차별 없도록 보장…선순환 구조 만들어야"황보준엽 기자 LX,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재지정…"AI·디지털 트윈 적극 활용"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관련 기사"남편때문에 다 잃어" 울먹인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부인(종합)특검,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7년형 유지 요청김건희 수행비서 "1300만원 관저 그릇, 김건희가 사비로 정산"'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혐의 부인…특검 "항소 기각해야"'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첫 공판…1심은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