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건설사 현장서 차질…지체상금 면책·공급 안정화 정부 지원 요청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수도권레미콘운송거부사태22개대형건설사105개 현장황보준엽 기자 버스 끊긴 지방, 철도가 잇는다…코레일 '교통망 재편' 착수추석 귀성길 24일 오전 가장 막힌다…서울→부산 최대 10시간30분관련 기사부지 개발·미디어 그룹 탈바꿈·호텔까지…레미콘 '빅3'는 변신 중그린벨트 풀고 부지 영끌해도…서울시 협조 없으면 또 '공회전'4년째 내리막 '건설 일자리'…지난해 12만 5000개 사라졌다한은 "건설·부동산·도소매, 금융 리스크 전이 유의"…비은행권도 위험수도권 레미콘 운송 재개…잠정합의안 가결로 공급 정상화 수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