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건설사 현장서 차질…지체상금 면책·공급 안정화 정부 지원 요청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수도권레미콘운송거부사태22개대형건설사105개 현장황보준엽 기자 이성훈 LH 사장 "공급 확대 정책 해답은 현장에…전폭 지원"래미안 원베일리도 14.5억 낮게 거래…강남3구 하락거래 16건관련 기사부지 개발·미디어 그룹 탈바꿈·호텔까지…레미콘 '빅3'는 변신 중그린벨트 풀고 부지 영끌해도…서울시 협조 없으면 또 '공회전'4년째 내리막 '건설 일자리'…지난해 12만 5000개 사라졌다한은 "건설·부동산·도소매, 금융 리스크 전이 유의"…비은행권도 위험수도권 레미콘 운송 재개…잠정합의안 가결로 공급 정상화 수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