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건설사 현장서 차질…지체상금 면책·공급 안정화 정부 지원 요청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수도권레미콘운송거부사태22개대형건설사105개 현장황보준엽 기자 한·체코 하늘길 2년 만에 넓어진다…운수권 주 7→10회 확대분양심리 살아났지만 수도권은 '뚝'…대출규제에 온도차관련 기사4년째 내리막 '건설 일자리'…지난해 12만 5000개 사라졌다한은 "건설·부동산·도소매, 금융 리스크 전이 유의"…비은행권도 위험수도권 레미콘 운송 재개…잠정합의안 가결로 공급 정상화 수순(상보)레미콘 노사 재합의했지만…조합원 투표에 건설현장 촉각건설업계 "레미콘 운송 중단 중재해달라"…정부에 긴급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