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징역 4년 선고…1심 징역 1년 8개월보다 형량 가중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4.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문혜원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 사단장, 1심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윤석열, '평양 무인기' 징역 30년에 곧바로 항소…"정당한 군사작전"유수연 기자 '순직 해병 책임' 임성근 2심 시작…특검 "징역 3년 가볍다"'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1심 '무죄·공소기각'관련 기사尹 전 대통령, 오늘 종합특검 2차 출석…'반란우두머리' 혐의 조사키움, 한화에 9회말 끝내기 역전승…롯데, 선두 LG 16-5 대파(종합)'서건창 끝내기' 키움, '3연투' 이민우 두들겨 한화에 4-3 역전극尹대통령실 "시키는 대로 해"…행안부 예산 전용 압박 정황'국회 위증' 임성근 前 사단장, 1심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