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징역 4년 선고…1심 징역 1년 8개월보다 형량 가중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4.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문혜원 기자 재판소원 도입에 인력 늘어난 헌재, 서울 종로구에 별관 연다'유명 에너지 음료' 몬스터, 상표권 분쟁서 패소…대법 "외관·관념 차이"유수연 기자 AI 인프라 솔루션 '오케스트로 4.0' 공개…생산성 10.6배 향상'독파모' 프로젝트, 국민이 직접 평가한다…국민 평가단 공모관련 기사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종합특검, '노상원 수첩'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구치소 방문조사'보완수사권 폐지' D-2…국힘, 손에 쥔 필리버스터+여론전 '골몰'윤석열 구속 1년간 영치금 17억 받았다…대통령 연봉 6.3배종합특검,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구속 기간 연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