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공수처장이 10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출근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오동운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이세현 기자 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한 적 없어…공소 기각돼야"'선거법 위반 혐의' 황교안 "피고인이라 부르니 죄인 같아…호칭 권위적"윤주현 기자 대통령 등록임대 제도 손질 시사에…임대인단체 "사실관계 왜곡"GS건설, 부산 대심도 터널 '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40분→10분관련 기사'수사방해·사건은폐' 오동운 공수처장측 "신중 처리" 혐의 부인'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오동운 공수처장 "내란 수사로 존재 가치 증명…정원 확대 힘쓸 것""누구 좋으라고 소환하냐" "외압은 소설"…前공수처 부장들의 수사방해[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