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공직사회 칼 쥐여 주고 손발 묶어둬…정원 확대 법안 처리""내란 수사 정의로운 판결 이어질 때 공수처 위상 반석 위에"오동운 공수처장./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동운공수처장공수처내란수사윤석열정원 확대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김기성 기자 지작사·연지구사, 호국훈련 연계 대화력전 FTX·대공사격 훈련국방부, 남북군사회담 다시 제안…"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관련 기사해병특검, '공수처장 징계권자' 해석 요청…검사 파견 갈등 여파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국감초점] 범여권, 공수처 국감서 '한동훈 의혹' 공세…'李 골프' 고성도공수처, 尹 '한동훈 수사·감찰방해 혐의' 각하…오동운 "범죄 성립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