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공직사회 칼 쥐여 주고 손발 묶어둬…정원 확대 법안 처리""내란 수사 정의로운 판결 이어질 때 공수처 위상 반석 위에"오동운 공수처장./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동운공수처장공수처내란수사윤석열정원 확대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김기성 기자 제1연평해전·대청해전 승리 참수리호…퇴역 후 보존 없이 폐기아일랜드 교통차관, 전쟁기념관 한국전쟁 참전추모비 참배관련 기사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김건희 특검팀 수사팀장 참고인 조사해병특검, '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중계 신청'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4월 본격 시작…중계 신청 예정'수사방해·사건은폐' 오동운 공수처장측 "신중 처리" 혐의 부인'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