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

계엄 직후 '내란죄 수사권' 논란…법원 "공수처 수사 행위 정당"
尹측 '관할 위반' 주장도 기각…공수처장 "존재가치 증명"

본문 이미지 -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도착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도착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