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19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오동운 공수처장 면담을 위해 도착해 들어가고 있다. 2025.6.1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편파수사김건희특검공수처직무유기정윤미 기자 '집단 입당' 신천지 前간부들 구속…합수본, '정점' 이만희 겨눈다'투표용지 부족사태' 합수본, 오늘 투표관리원 9명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공수처, 법왜곡죄 56건 입건…"법왜곡죄 단독은 13건"공수처 '통일교 수사 무마' 특검보 소환 여부에 "출석 조사가 원칙"'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박상진 전 특검보, 공수처 조사 불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