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19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오동운 공수처장 면담을 위해 도착해 들어가고 있다. 2025.6.1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편파수사김건희특검공수처직무유기정윤미 기자 특검, 대검·법무부 감찰과 압수수색…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관련"음주 재범, 징역 5년→벌금 500만"…'뇌물수수' 판사 재판行(종합)관련 기사공수처 '통일교 수사 무마' 특검보 소환 여부에 "출석 조사가 원칙"'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박상진 전 특검보, 공수처 조사 불출석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압수물 분석 중"공수처, '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압수물 분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