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압수수색 적법…포렌식 선별 절차도 안내"오동운 공수처장. ⓒ 뉴스1문혜원 기자 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김문수·변호사모임 "검찰청 폐지 반대…대혼란 불 보듯 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