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송창진, 수사외압 수사 방해, 오동운 등 '송창진 감싸기 의혹'김선규 "휴대전화 돌려달라"…특검 "메신저 확보 못해 못 돌려줘"오동운 공수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예산안 통과 감사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세현 기자 '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31개 서울 경찰서장 한자리에…수사 신뢰도 제고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