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살해할 고의 확정적…비난가능성 높아"‘교제 살인’ 의대생 최모(25)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최씨는 지난 6일 오후 서초구 강남역 근처 건물 옥상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의대생살인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관련 기사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항소심서도 징역 22년'초등학생 살해'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심신미약 아냐" (종합)'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가해자 사체손괴 혐의 추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