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지난달 26일 보완수사 요구앞서 대법원서 징역 30년 확정‘교제 살인’ 의대생 최 모 씨가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교제 살인서초경찰서서울중앙지검보완수사강서연 기자 국힘 포항시장 경선 '잡음'…박승호 "탈당, 감점 사유일 뿐"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