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지난달 26일 보완수사 요구앞서 대법원서 징역 30년 확정‘교제 살인’ 의대생 최 모 씨가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교제 살인서초경찰서서울중앙지검보완수사강서연 기자 경찰, 'LG전자 칼부림' 60대男 구속영장 신청…살인미수 적용(종합)경찰, 'LG전자 마곡센터 칼부림' 협력업체 직원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