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범행 중대성, 잔인성, 참혹성 고려"대법 "미리 계획해 범행하고 은폐하려 해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이 확정된 명재완.[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