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사전 검색 등 계획 범죄 명백…심신미약 인정 안 돼""범행 수법 매우 잔혹해 장기간 사회적 격리 필요" 판단울산지검 홈페이지에 공개된 장형준의 신상. (울산지검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부산고등법원 울산재판부장형준스토킹살인미수박정현 기자 울산 울주군 재활용품 수거업체서 화재…진압 중[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