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심신미약 주장 배척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명재완.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명재완초등학생살해교사대법원무기징역서한샘 기자 에프앤가이드·포필러스, 디지털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 추진iM증권,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 고객에 상품권…최대 10만원관련 기사'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김하늘양 피살, 지자체도 책임"…대전시, 유족에 억대 손배 확정"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는 전교조 간부" 허위글 올린 40대 벌금형교사가 학교서 학생 살해, 학교장·지자체 손배 책임 있나…6월 결론'초등학생 살해'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심신미약 아냐"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