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홍보 대가로 루나 코인 38억원 수수 혐의단성한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암호화폐 '테라' 관련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 불구속 기소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4.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현성테라루나티몬이비슬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관련 기사'테라 사태' 로비 브로커 징역형…펌뱅킹 승인 위해 금융권 청탁 알선"가짜거래 가능" 권도형 사기 정황…신현성 측 "농담이었을뿐"(종합)"가짜 거래 생성할 수 있다"…검찰 '권도형 사기 정황' 제출권도형, 결국 '솜방망이' 한국행…"가상자산 증권성 인정되기 어려워"'테라' 권도형, 한국 송환 확정됐다…이르면 이번주 '신병 인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