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테라·루나' 주도 권도형 아닌 신현성…"일당 부당이익 4629억원"(종합)

'불법수익 수수' 전 티몬 대표 등 총 10명 재판행… 3769억 편취
신현성 측 "기소 대전제부터 잘못, 적법하게 사업 진행"

본문 이미지 - 단성한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암호화폐 '테라' 관련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 불구속 기소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4.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단성한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암호화폐 '테라' 관련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 불구속 기소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4.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신현성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신현성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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