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金 구속 만기 10월2일…8월말 전 2심 종결"검찰, 1심서 무죄 나온 배임증재 혐의 관련 진술조서 추가 제출'라임자산운용 사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봉현스타모빌리티이창형 부장판사이재찬 부장판사남기정 부장판사라임사태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1200억 횡령' 김봉현 대법 판단 받는다…2심 징역 30년'1200억원대 횡령' 라임 김봉현 2심도 징역 30년'1200억대 횡령' 김봉현 2심 판단 오늘 나온다…1심 징역 30년'라임 주범' 김봉현 항소심 징역 40년 구형…"탈옥 시도"김봉현 탈옥시도, 모의한 친누나 체포…법원 교도관 30명 증원